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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대처법
작성일
2008.09.12
조회
3
<아내 구타 이렇게 대처하세요.>
① 첫 구타에 강력 대응합니다.
(남자가 화가 나면 그럴 수도 있지 라는 생각으로 그냥 넘어가면 제 2, 제 3의 구타를 당할 수 있습니다.)
② 주변-경찰포함-에 즉각 알립니다.
(나 혼자 힘으로 강하게 응징할 수 없다고 여겨진다면 챙피하다고 감출 것이 아니라 친정, 시집, 이웃, 동료 등에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합니다.)
③ 잠시 몸을 피해 위급상황을 모면합니다.
(남편의 구타가 예상될 때는 그 자리를 얼른 피하거나 아니면 좀 남편이 잠잠해질 때를 틈타 할 말을 합니다.)
④ 상습구타인 경우 평소에 피난처와 비상꾸러미(현금, 주민등록증, 통장)를 챙겨 둡니다.
⑤ "자신의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합니다.
(남편의 구타문제 이전에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이며 나의 인권이 존중되고 행복한 삶을 누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 봅니다.)
<구타에 대한 잘못된 생각>
① 시간이 지나면- 또는 아이를 낳으면-나아질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혹은 아이를 낳으면 등등의 이유로 세월이 지나면서 더 구타의 강도나 빈도가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② 세상에는 맞을 짓이 있다.
(집안 살림을 못한다느니, 아이 교육을 잘 못시킨다느니 보통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면서 남편들이 구타를 하는데 이런 이유들로 맞아야 한다면 이 세상에 맞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그러면 남편은 부인에 대해 맞을 짓을 안했기 때문에 부인이 남편을 때리지 않는 걸까요?, 구타는 맞을 짓을 하였기 때문에 그에 대한 처벌로 하는 것이 아니라 구타하는 사람의 화풀이 방법의 하나일 뿐 입니다.)
③ 때린 후에는 당연히 미안해 할 것이다.
(때리고 사과하고 뉘우치고 또 때리고 사과하고 이것의 반복으로 평생을 구타당하며 사는 경우도 많습니다. 진정한 사과는 다음에 또 다시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지 말로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④ 나만 참으면 가정의 평화가 유지된다.
(가정의 평화가 아니라 표면적인 유지가 될 것이고 그 동안 부인의 자존심이나 육체는 병들어가며 결국 부인은 구타당하면서도 아무런 항거도 못함으로해서 자녀에게도 무기력한 엄마로 무시당하게 되는 결과를 낳습니다.)
⑤ 자녀에게는 때리는 아버지라도 있는 편이 낫다.
(일상적으로 폭력에 노출된 아이들은 폭력을 당연시 여기며 특히 아들일 경우 불만을 폭력으로 쉽게 표현할 가능성이 있으며 딸들 또한 가정폭력을 당연시 여기게 되어 장차 결혼한다면 남편의 폭력을 쉽게 용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항상 폭력이 오가는 부부관계를 보면서 가족속에서 불행감을 느끼며 심리적 불안을 가질 수 있습니다.)
① 첫 구타에 강력 대응합니다.
(남자가 화가 나면 그럴 수도 있지 라는 생각으로 그냥 넘어가면 제 2, 제 3의 구타를 당할 수 있습니다.)
② 주변-경찰포함-에 즉각 알립니다.
(나 혼자 힘으로 강하게 응징할 수 없다고 여겨진다면 챙피하다고 감출 것이 아니라 친정, 시집, 이웃, 동료 등에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합니다.)
③ 잠시 몸을 피해 위급상황을 모면합니다.
(남편의 구타가 예상될 때는 그 자리를 얼른 피하거나 아니면 좀 남편이 잠잠해질 때를 틈타 할 말을 합니다.)
④ 상습구타인 경우 평소에 피난처와 비상꾸러미(현금, 주민등록증, 통장)를 챙겨 둡니다.
⑤ "자신의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합니다.
(남편의 구타문제 이전에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이며 나의 인권이 존중되고 행복한 삶을 누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 봅니다.)
<구타에 대한 잘못된 생각>
① 시간이 지나면- 또는 아이를 낳으면-나아질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혹은 아이를 낳으면 등등의 이유로 세월이 지나면서 더 구타의 강도나 빈도가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② 세상에는 맞을 짓이 있다.
(집안 살림을 못한다느니, 아이 교육을 잘 못시킨다느니 보통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면서 남편들이 구타를 하는데 이런 이유들로 맞아야 한다면 이 세상에 맞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그러면 남편은 부인에 대해 맞을 짓을 안했기 때문에 부인이 남편을 때리지 않는 걸까요?, 구타는 맞을 짓을 하였기 때문에 그에 대한 처벌로 하는 것이 아니라 구타하는 사람의 화풀이 방법의 하나일 뿐 입니다.)
③ 때린 후에는 당연히 미안해 할 것이다.
(때리고 사과하고 뉘우치고 또 때리고 사과하고 이것의 반복으로 평생을 구타당하며 사는 경우도 많습니다. 진정한 사과는 다음에 또 다시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지 말로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④ 나만 참으면 가정의 평화가 유지된다.
(가정의 평화가 아니라 표면적인 유지가 될 것이고 그 동안 부인의 자존심이나 육체는 병들어가며 결국 부인은 구타당하면서도 아무런 항거도 못함으로해서 자녀에게도 무기력한 엄마로 무시당하게 되는 결과를 낳습니다.)
⑤ 자녀에게는 때리는 아버지라도 있는 편이 낫다.
(일상적으로 폭력에 노출된 아이들은 폭력을 당연시 여기며 특히 아들일 경우 불만을 폭력으로 쉽게 표현할 가능성이 있으며 딸들 또한 가정폭력을 당연시 여기게 되어 장차 결혼한다면 남편의 폭력을 쉽게 용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항상 폭력이 오가는 부부관계를 보면서 가족속에서 불행감을 느끼며 심리적 불안을 가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