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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범죄자 유전자정보DB화 추진
작성일
2009.05.08
조회
3
아동성범죄 예방을 위해 성폭력범죄자 유전자정보 데이터베이스(DB)화가 추진된다. 또 청소년성범죄자의 신상정보 열람 기간이 늘어나고, 누구나 인터넷으로 신상정보를 열람할 수있도록 하는 "인터넷 열람제도"도 도입된다. 국무총리실과 여성부가 4월 30일 "아동·여성보호대책추진점건단"출범 1년을 맞아 이같이 밝혔다. 추진점검단은 국무총리실 사회통합정책실장(단장),여성부 권익증진국장(간사)을 비롯해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가족부, 방송통신위원회, 경찰청 국장급으로 구성됐다.
출처 : <여성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