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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대상 범죄예방 대처 어떻게 할까?
작성일
2009.07.27
조회
6
2006년 용산 초등학생 살해 사건, 지난해 안양 초등학생 혜진·예슬양 살해 사건 등 아동대상 범죄는 최근 갈수록 흉포화되고 있다. 아이들의 마음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히는 아동대상 범죄 예방과 대처를 위해 우리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

EBS ‘다큐프라임’은 아동범죄예방 백서라고 할 수 있는 ‘아동범죄 미스터리의 과학’을 27일부터 3일간 오후 9시50분에 방송한다.
27일 방송되는 1부 ‘아이들은 왜 낯선 사람을 따라 가는가’ 편에서는 ‘낯선 사람’을 따라가는 아이들의 심리를 다룬다.
부모는 아이에게 낯선 사람을 조심하라고 가르치지만 실험 결과 어른과 아이의 생각에는 차이가 있다. 무서움만을 강조하는 지금까지의 유괴 예방교육도 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난다. 실험을 통해 ‘엄마 친구’라는 식으로 아는 사람을 사칭하거나 위급 상황임을 강조하거나 깁스를 한 채 도움을 요청하며 아이들이 쉽게 빠질 수 있는 유인책을 살펴본다.
2부 ‘아동성범죄자 그들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가해자인 성범죄자의 심리를 파헤친다. 한 소아기호증자는 인터뷰를 통해 “크면 다 겪게 되는 거 미리 경험시켜 준 것. 아이들이 나를 먼저 유혹했고, 그 아이들이 더 좋아했다”는 충격적인 말을 한다.
선진국에선 어린이 성폭력범을 ‘성 맹수(Sexual Predator)’라고 부르고 여러 나라에서 엄중한 ‘성 맹수 처벌법’을 만들었다. 성폭력 재범을 예방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성폭력 피해를 줄여나갈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마지막 ‘우리 아이 어떻게 지킬 것인가’ 편에서는 미국과 일본 등의 범죄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살펴본다. 2001년 일본 오사카 이케다시의 오사카교대 부속 초등학교에서 한 남자가 흉기로 아이 8명을 살해하고 15명을 다치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 이케다시 초등학교는 입구에서부터 ID카드로 신분을 확인하고 모니터로 아이들의 출석을 즉각 체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EBS ‘다큐프라임’은 아동범죄예방 백서라고 할 수 있는 ‘아동범죄 미스터리의 과학’을 27일부터 3일간 오후 9시50분에 방송한다.
27일 방송되는 1부 ‘아이들은 왜 낯선 사람을 따라 가는가’ 편에서는 ‘낯선 사람’을 따라가는 아이들의 심리를 다룬다.
부모는 아이에게 낯선 사람을 조심하라고 가르치지만 실험 결과 어른과 아이의 생각에는 차이가 있다. 무서움만을 강조하는 지금까지의 유괴 예방교육도 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난다. 실험을 통해 ‘엄마 친구’라는 식으로 아는 사람을 사칭하거나 위급 상황임을 강조하거나 깁스를 한 채 도움을 요청하며 아이들이 쉽게 빠질 수 있는 유인책을 살펴본다.
2부 ‘아동성범죄자 그들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가해자인 성범죄자의 심리를 파헤친다. 한 소아기호증자는 인터뷰를 통해 “크면 다 겪게 되는 거 미리 경험시켜 준 것. 아이들이 나를 먼저 유혹했고, 그 아이들이 더 좋아했다”는 충격적인 말을 한다.
선진국에선 어린이 성폭력범을 ‘성 맹수(Sexual Predator)’라고 부르고 여러 나라에서 엄중한 ‘성 맹수 처벌법’을 만들었다. 성폭력 재범을 예방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성폭력 피해를 줄여나갈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마지막 ‘우리 아이 어떻게 지킬 것인가’ 편에서는 미국과 일본 등의 범죄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살펴본다. 2001년 일본 오사카 이케다시의 오사카교대 부속 초등학교에서 한 남자가 흉기로 아이 8명을 살해하고 15명을 다치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 이케다시 초등학교는 입구에서부터 ID카드로 신분을 확인하고 모니터로 아이들의 출석을 즉각 체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