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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에 따른 성폭력 예방법

작성일
2009.08.07
조회
3
차량 승차시 행동요령 - 택시 혼자 타지 않기, 버스 뒷좌석에 앉아 졸지 않기, 남의 차 타지 않기,

지하철에서 성희롱의 위험이 있는 경우 - 핀으로 찌르거나 발을 밟거나 내린다.

옥외에서 삼가해야 할 행동 - 지나치게 야하거나 열린 옷차림 ( 너무 짧은 치마 착용, 배꼽을 드러낸 옷차림, 가슴 어깨 등을 너무 노출시키는 옷차림, 몸에 밀착된 옷차림, 속이 비춰지는 옷차림 등)
흐트러진 몸가짐(아무데서나 다리를 꼬고 앉아 노출시키는 자세, 무릎을 붙이지 않고 앉는 자세, 몸을 기대고 앉거나 서는 자세 등)
심야, 새벽 외출 - 인적이 드문 곳, 골목 출입, 남자들이 몰려있는 곳

모르는 사람에 대한 성폭력 예방법 - 신속하고 단호한 거부나 반항은 가해자를 놀라게 하므로 효과적이다. 비상시 소지하고 있는 호루라기, 우산, 핀, 돌, 막대기, 머리빗 등이 도구로 자기 방어에 적절히 사용한다. 갑자기 달려들 때는 소리를 지르고 깨물거나 때리거나, 눈을 찌르고 도망칠 기회를 스스로 만든다.

아는 사람에 의한 성폭력 예방법 - 아주 절친한 사람에게도 반드시 몸가짐과 행동을 단정히 하여야한다. 아는 사람이라도 이성관느 집 안팎에서 단둘이서만 장시간 또는 심야까지 함께 있지 않도록 한다.

직장내 성폭력 - 평소 싫고, 좋은 것에 대한 의사 표현을 분명히 하고, 공과 사를 구분한다. 전임자에게 전에 성폭력 사건이 있었는지 알아본다. 소규모 사무실에서 자주 여직원이 바뀌었다면 일단 경계하고 입사를 신중히 검토해 본다. 음담패설에 끼어 들어 동조하지 않는다. 자신의 언행이 공신력이 있도록 맡은 바 책임을 성실히 수행한다. 상사나 동료가 업무 이외의 일로 회사 출근을 요구할 때는 동료에게 확인하고 되도록이면 혼자 집에 가지 않는다. 상습적으로 부인과의 불화나 고독을 토로하며 접근하는 상사나 동료를 경계한다. 평소 호신술을 배워두거나 규칙적인 운동으로 체력을 단련한다. 이는 자신있는 태도에는 도움이 된다.

위기에 직면 했을 때 - 마음을 굳게 먹고, 상황과 여건을 현명하게 판단한다. 마주한 순간 가능하면 도망가는 것이 좋다. 미친 듯한 행동이나 남서으이 성적 욕구가 수그러들게 하는 혐오감이 드는 행동을 하여 도망칠 기회를 만든다.

이렇게 몇가지만 나열했지만 이런것 외에 예측하지 못한 돌발적인 상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때 가장 중요한 것은 당황하지 말고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상황을 냉정히 판단하여 어떻게 해야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인가를 생각해서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서울여성학교폭력피해자 ONE-STOP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