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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 성폭력 대처 특별 대표 내정
작성일
2010.02.01
조회
4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부위원장 겸 코뮤니케이션 담당 집행위원인 스웨덴 출신 마르고트 발스트룀을 분쟁 지역 여성·아동 성폭력에 대처할 특별 대표로 임명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반 사무총장은 아프리카 연합 정상 회의 연설에서, 발스트룀 부위원장 임명 의향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통보했다며, 콩고에서 전쟁 수단으로 성폭행을 자행하는 데 대해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유럽연합 집행위 부위원장에서 곧 퇴임하는 발스트룀은 오랫동안 스웨덴 사회민주당의 당수 후보로 거론돼 왔습니다.
김종욱 [jwkim@ytn.co.kr]
반 사무총장은 아프리카 연합 정상 회의 연설에서, 발스트룀 부위원장 임명 의향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통보했다며, 콩고에서 전쟁 수단으로 성폭행을 자행하는 데 대해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유럽연합 집행위 부위원장에서 곧 퇴임하는 발스트룀은 오랫동안 스웨덴 사회민주당의 당수 후보로 거론돼 왔습니다.
김종욱 [jwkim@yt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