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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간 女7명 성폭행에 살인까지…몹쓸男 종신형
작성일
2011.02.25
조회
3
기사등록 일시 [2011-02-25 10:07:06]
【밀워키(미 위스콘신주)=AP/뉴시스】정의진 기자 = 21년 동안 여성 7명을 성폭행하고 연쇄살인한 50대 남성이 24일(현지시간)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월터 E 엘리스(50)는 1986년부터 21년 간 여성 7명의 목을 조르고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2009년 기소됐다. 그는 이 여성들을 성폭행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엘리스는 앞서 희생된 여성 6명의 몸에서 그의 정액이 발견됐으며, 마지막 희생자의 사건 현장에 있던 후추스프레이에 묻은 혈흔이 그와 일치해 덜미가 잡혔다.
데니스 킴플 판사는 "엘리스의 범행이 연쇄적으로 이뤄졌고 고의성이 다분하다는 점에서 1급 살인 혐의를 적용, 종신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밀워키(미 위스콘신주)=AP/뉴시스】정의진 기자 = 21년 동안 여성 7명을 성폭행하고 연쇄살인한 50대 남성이 24일(현지시간)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월터 E 엘리스(50)는 1986년부터 21년 간 여성 7명의 목을 조르고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2009년 기소됐다. 그는 이 여성들을 성폭행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엘리스는 앞서 희생된 여성 6명의 몸에서 그의 정액이 발견됐으며, 마지막 희생자의 사건 현장에 있던 후추스프레이에 묻은 혈흔이 그와 일치해 덜미가 잡혔다.
데니스 킴플 판사는 "엘리스의 범행이 연쇄적으로 이뤄졌고 고의성이 다분하다는 점에서 1급 살인 혐의를 적용, 종신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