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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애인 딸 앞에서 성폭행, 40대 파렴치男 징역 28년을 선고받다
작성일
2011.05.01
조회
3
서울=뉴시스】정의진 기자 = 40대 남성이 전 애인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28년을 선고받았다.
1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미국 뉴욕 퀸즈에 거주하는 루이스 게르만 융가(43)는 재결합을 거절한 전 애인에게 화가 나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로 2008년 12월 기소됐다.
검찰 조사결과 융가는 당시 전 애인의 8살 딸 앞에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융가는 수 시간 동안 전 애인을 인질로 잡고 딸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1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미국 뉴욕 퀸즈에 거주하는 루이스 게르만 융가(43)는 재결합을 거절한 전 애인에게 화가 나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로 2008년 12월 기소됐다.
검찰 조사결과 융가는 당시 전 애인의 8살 딸 앞에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융가는 수 시간 동안 전 애인을 인질로 잡고 딸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