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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로 여아 3명 성폭행 들통

작성일
2011.06.08
조회
3
점집에서 금품을 훔쳐온 50대가 DNA조회로 6년 전 아동 성폭행 행각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부산 서부경찰서는 13세 미만 여아 3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5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절도 혐의로 현재 수감중인 김 씨는 지난 2005년과 2006년,
경남 김해와 마산에서 당시 7살이던 이 모 양을 인형을 사주겠다며 속여
성폭행하는 등 모두 3차례 걸쳐 또래 여아 3명을 성폭행한 혐의입니다.

 

-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 장현주기자/jang1127@kn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