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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성폭행 미수범 개인CCTV 찍혀 검거

작성일
2011.07.28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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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경찰서는 새벽 시간대 혼자 귀가하는 여대생을 흉기로 위협해 돈을 빼앗고 성폭행을 하려한 혐의로 25살 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16일 새벽 서울 성산동 주택가에서 대학생 24살 김 모 씨를 미리 준비한 흉기로 위협해 현금 10여만 원을 빼앗고 골목길로 끌고가 성폭행을 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장소 근처에 있던 방범용 개인 폐쇄회로TV를 통해 윤 씨의 이동경로를 분석하고 추가 범행장소를 예측한 뒤, 다시 범행을 저지르기 위해 나타난 윤 씨를 잠복 끝에 붙잡았습니다.

 

안윤학 [yhahn@ytn.co.kr]